평안 블로그
신비경험은 종교와 믿음의 원천. 루터 본문
반응형
피타고라스ㅡ플라톤ㅡ플 로티노스ㅡ아우구스티누스ㅡ에크하르트ㅡ루터
예수ㅡ바울ㅡ아우구스티누스ㅡ루터
루터의 개인적 신비경험이 종교개혁의 원동력이었다면, 그것이 믿음의 원천이었다면?...
또한 아우구스티누스, 바울도 마찬가지였다면,
사변적 영지가 아닌 실제적 체험 권유는 불가피한게 아닌가?! 가능성이 있느냐는 차후 문제고. 해석의 문제와 관련 되니까!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되어 제자들도 하나되기를 바랐다. 그것은 신비경험이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과 하나되고자 하는 열망이다.
하나됨은 배타가 아니고 증오가 아니고 미움이 아니고 싸움이 아니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나누고 기뻐하고 행복하고 즐겁고 감동이고 육신을 포함하여 영적인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과 평화를 누리며 사는 것이다. 수직과 수평이 사라지고 황홀경에 빠지는 것이며 현실을 긍정하고 미래에 소망을 갖는 것이다. 회의를 벗는 길이고 생명이 영구화되는 것이다.
이 길은 감히 타인을 자신의 욕망에 침몰시키지 못하는 아름다움이고 조화로움이다.
반응형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 모습에 대한 단상 (0) | 2026.06.09 |
|---|---|
| 근주자적이요 근묵자흑(近朱者赤 近㩏者黑) (0) | 2026.06.09 |
| J베레쉬트, 여호아, 아담 어원에 대하여 (0) | 2026.06.09 |
| 심리학자 랄프 후드의 M(신비경험)측정법 인용 (0) | 2026.06.08 |
| 자기 과시욕 (0) | 2026.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