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 블로그
통상적이고 상식적이며 보통으로 인식하는 불교와 기독교(개신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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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멸도(苦集滅道)는 수행, 깨달음, 명상 등 인간의 노력, 훈련 등을 통해 가능하다는 불교
인간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 은총에 의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믿어 가능하다는, 하나님에 의한 예수, 그 예수에 대한 바울의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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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구원은 바울, 아우구스티누스를 따라 인간 노력에 의해 불가능함을 깨닫고, 인간적 노력에 따른, 교회 전통과 사제에 권한을 준 가톨릭을 개혁한 루터와 깔뱅의 개신교
불교의 인간 고통 문제 통찰과 방법에 노하우가 있어 그것이 존중되어야 하나 과연 불교가 신을 믿고 숭배하는 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신을 믿는데 경험적 측면에서 인간 신 경험의 노하우와 그 역사와 전통 그리고 그것들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인정하지 못해 문제가 있다면 바꾸면 될 것을 극단적으로 적대하는 것이 옳은지 모르겠다.
인위적인 부분을 넘어 신적 타율을 인식하는 것은 위대한 발견인데 신념으로 폐쇄시키는 것이 일리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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