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 블로그
결정론적 투표 본문
반응형
투표 행위에 자연과 인간의 결정론적 성향이 드러난다. 진보와 보수의 성향이다. 문제는 동일인에 투표한 같은 지역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혼재된 비율의 변수에 의한 성향은 폭이 넓고 단일하지 않다. 결국 자유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 물론 경험 변수들이 선택 원인이다. 변수들은 원인의 원인이 끝없이 반복된다. 무한의 반복은 한계가 있는 인간이 인지할 수 없기에 신이라는 개념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인간 행위는 신에 의한 조정이기 때문에 결정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선택의 자유는 특정 순간에 작동된다. 궁극적으로는 결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신체에서 표출되는 입장에 따라 투표를 하지 않는 사람과 투표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는 말이다. 신체는 자신의 생존본능에 따라 반응한다. 생존본능은 유전자에의해 형성된 신체와 자연과의 교감 가운데 유지된다. 생존본능이 강한 사람일수록 투표를 할 것인지 분명하게 판단한다. 보수 성향을 드러내는 것이다. 반대인 경우 진보 성향 투표를 할 것이다.
반응형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웨인 W. 다이어, "에스더 힉스, 우주는 당신의 느낌을 듣는다?" 비판 (0) | 2026.06.15 |
|---|---|
| 이해 정보 갈등 감정 (0) | 2026.06.15 |
| 그런 사람은 그런 사람으로 (0) | 2026.06.15 |
| 친구 관계 (0) | 2026.06.14 |
| 강남좌파의 도전과 좌절 (0) | 2026.06.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