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 블로그
롤란트 슐츠, "죽음의 에티켓" 감상문 본문
반응형
코로나바이러스19가 판을 치는 지금, 암울하고 음침한 죽음에 관한, 아니 죽어가는 사람에 대한 기록을 읽다. 읽는 내내 우울하고 울적하여 끝까지 읽고 싶지 않았지만 속독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죽어가고 있고, 죽음을 맞는다. 살아있는 사람 누구도 이길 수 없는 죽음이 결코 삶이 아닌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사악한 xxx xxx 교주는 육체로 영생한다고 하고 사기를 치지만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반응형
'독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레프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을 다시 읽고 감상문 (0) | 2026.06.15 |
|---|---|
| 알베르트 까뮈, "페스트를" 다시 읽고 감상문 (0) | 2026.06.15 |
| 호시 와타루, "신의 멘탈" 감상문 (0) | 2026.06.14 |
| 황의찬, "에덴 탐사 보고서" 감상문 (0) | 2026.06.14 |
| "우정, 나의 종교 - 세기말, 츠바이크가 사랑한 벗들의 기록" 감상문 (0) | 2026.06.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