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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시오도스, "신통기, 노동과 나날"을 읽고 감상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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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들의 계보다. 신과 인간들의 신화적 구성이다. 기원전 7세기경의 헤시오도스는 호메로스보다 후대 사람으로 목동이었을 것이며 오르페우스 족 출신이라 추정하고 있다. 문제는 창의적이고 상상의 산물인 이와 같은 신화가 유럽 서양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주어왔다는 것이다. 사실이라기 보다 허구를 사람들의 지식이 되게 하여 그 바탕에 살아가도록 한 것이다. 사실 신화는 현실에 대한 상상적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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